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운봉리에 위치한 숭모공원에서
「제19회 숭모문화 별빛축제 」를 개회합니다.
숭모문화제는 매년 8월,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
고성군의 독립운동과 그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열리는
문화행사이다.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동해안 최초로
3.1운동이 시작된 고성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,
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.
UN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해 '별빛요가' 프로그램을
고성 봉수대해변에서 개최합니다.
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별빛 아래에서
요가와 명상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 되었습니다.
참가자들의 즐거운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즐겨보세요.